강화도 마니산 참성단을 오르며 마니산 정상으로 오르는 길은 돌층계의 1004를 통과하는 의식을 넘어서면 불쑥 마중나온 강화도의 상징인 참성단을 마주보면서 아쉬움을 토로하게 되는데 이유 인 즉슨,자연보호라는 명목아래 이제는 직접 볼 수 없는 참성단과 1년에 공식적으로 10.3 개천절과 1,1신년 해맞이 행사 때 참성단을 개방한.. 산행후기 2011.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