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악산 그 진면목을 보다. 이번 월악산 산행은 덕주사에서 시작하였다 3년전 신륵사쪽에서 영봉을 올랐지만, 월악의 비경을 감상하기는 덕주사 코스가 제격인데 이곳으로 영봉까지 오르려면 만만치않은 체력을 요구한다. 말 그대로 악산의 진면목을 보여주며 치악산의 사다리병창 코스의 뺨이라도 후려칠듯한 기.. 여행및 산행자료 2013.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