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 기대를 많이 가지고 본 영화인데, 기대한 만큼의 부응을 하지는 못한 영화이다. 물랑루즈의 독특한 매력들을 잔뜩 기대하고서 보았는데 호주의 광할한 대자연과 풀숏으로 펼쳐보인 1500 여마리의 소떼들의 전경이 볼거리였지만 스토리가 너무 지루한 느낌을 계속 받게하였다. 1939년 2차대.. 영화사랑 2009.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