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산(1267m) 산행 이제(10,6현재) 팔부능선 부근에서 본격적인 단풍이 보이는 명지산의 정상으로 오르는 길은 결코 쉽지않은 그의 풍모를 나타내며 경기준봉1267m의 높이가 절경을 이뤄낸 명지폭포 만큼이나 그 향그런 위엄있는 산세를 자랑한다. 사실 가평에는 경기오악중 하나인 운악산, 화악산과 같은 빼.. 들꽃이야기 2012.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