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변함이 없는데 사람은 다르다고 말한다.(오색딱따구리의 독주회) 고성산은 안성과 평택근교의 산으로 결코 높은 산은 아니지만, 건강 지킴이가 되기에 충분한 산이다. 운수암이란 사찰을 품고있는 고성산은 산격과 운치를 계절마다 보여주는 고마운 산이다. 나는 일주일에 한 두번은 꼭 고성산 정상까지 산행을 하면서 즐거움을 만끽한다. 소나무,참나무등이 군락을.. 삶의 향기 2010.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