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전 그 용문산으로 이 번의 용문산행은 내 생애 3번째이다. 15년여년전 친우와 처음 오른 후 다시 2년여 후에 역시 친우와 함께 올랐다. 13년전과 현재의 산행길등은 많이 변하였다. 곳곳에 설치된 나무다리와 계단등이 그렇다. 힘겹게 늘어진 용문사 은행나무의 가지를 받치고 있던 은행나무의 모습도 조금은 변하였다. 13.. 산행후기 2011.06.05